사진=하이투자증권

하이투자증권은 고객의 종합자산관리 서비스의 일환으로 '금융소득 종합과세 무료 신고대행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17일 밝혔다.

하이투자증권은 세무법인 다솔 WM센터와 제휴를 맺고 매년 금융소득 종합과세 신고대행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다. 거래고객들에게 다양한 세무상담 서비스도 함께 진행한다.

서비스를 희망하는 고객은 오는 27일까지 하이투자증권 전 영업점에서 신청 가능하다. 각 금융기관이 발행한 금융소득내역서 등 기타 신고서류를 5월11일까지 하이투자증권을 통해 제휴 세무법인 앞으로 발송하면 된다.

하이투자증권 관계자는 "금융과 세무는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어 세무서비스에 대한 고객의 만족도가 높다"며 "향후 거래고객의 니즈를 충족할 수 있는 서비스 개발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소현 한경닷컴 기자 ksh@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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