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뜸마을 10단지 ‘세종더샵힐스테이트’는 세종시 2생활권 대장 아파트로 꼽힌다.

지난해 4월 입주한 이 아파트는 세종시 새롬동 2-2생활권 M3블록에 최고 29층, 13개동, 1027가구 규모로 지어졌다. 대형 건설사인 포스코건설과 현대건설이 협업한 컨소시엄 단지다. 중앙행정타운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고, 세종시 핵심 교통수단인 BRT정류장과 인접해 있다. 세종시를 한 바퀴 순환하는 구간인 한누리대로와도 바로 근접해 있어 편리한 교통환경을 자랑한다. 대규모 백화점 등 유통시설이 들어서 세종시의 중심상업지역이 될 2-4생활권이 주변에 있다. 단지 바로 앞에는 대규모 근린공원이 있다. 인근 새롬초등학교를 도보로 통학할 수 있다.
세종시 안에서도 가장 선호도 높은 2생활권의 선도 단지인 만큼 전용 84㎡ 실거래가는 5억원을 훌쩍 넘었다. 이 단지는 지난 1월 전용 84㎡(3층)가 5억2500만원에 실거래됐다. 전용 59㎡는 4억5000만원, 전용 98㎡는 8억원 정도에 매물이 나와있다.

이소은 기자 luckyss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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