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디야커피가 2017 월드 바리스타 챔피언십(WBC) 우승자 데일 해리스와 함께 ‘니트로커피와 콜드브루’ 신메뉴를 16일 출시했다.

이번에 출시되는 신메뉴는 ‘니트로 스위트’, ‘콜드브루 라떼’, ‘콜드브루 화이트비엔나’ 3종이다. WBC에서 니트로커피를 앞세워 우승을 차지한 데일 해리스가 개발 단계부터 참여했다. 이디야커피는 앞으로도 데일 해리스와 협업해 니트로커피와 콜드브루군 커피의 R&D(연구개발)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신메뉴 3종은 전국 이디아 매장에서 판매한다. 가격은 니트로 스위트, 콜드브루 라떼가 각각 4200원이며 콜드브루 화이트비엔나가 4500원이다.

안효주 기자 jo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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