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유청희 인턴기자]

사진제공=채널A ‘하트시그널2’

사진제공=채널A ‘하트시그널2’

채널A ‘하트시그널2’가 TV 프로그램 비드라마 부문에서 화제성 1위를 기록했다.

16일 TV 화제성 조사전문기관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이 발표한 4월 2주차 TV 화제성 보고서에 따르면 ‘하트시그널2’는 비드라마 부분 프로그램 184편 중 가장 화제성이 높은 것으로 분석됐다.

이와 함께 시그널하우스 입주자 오영주, 김현우는 쟁쟁한 연예인들을 제치고 출연자 화제성 순위에서 각각 1위와 2위에 이름을 올리며 인기를 실감케했다.
뿐만아니라 ‘하트시그널2’는 온라인 영상 클립 조회수도 422만 건(SMR, 9~15일 집계)을 돌파하며 지난 주 284만 건(SMR, 2~8일 집계)을 가뿐히 넘어섰다.

‘하트시그널2’에서는 회가 거듭될수록 드러나는 입주자들의 매력이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여기에 복잡 미묘한 러브라인을 지켜보는 기대감이 더해지면서 가파른 화제성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하트시그널2’는 청춘 남녀들이 ‘시그널 하우스’에 같이 머물며 ‘썸’을 타고 윤종신·이상민·김이나·양재웅·소유·원 등 연예인 예측단이 이들의 ‘썸’이 어떤 방향으로 흘러가는지를 추리하는 ‘러브 서스펜스’ 예능 프로그램이다.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 11분 방송된다.

유청희 인턴기자 chungvsky@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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