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해양수산개발원은 박용안 해운정책연구실 연구위원(사진)이 세계인명사전 마르퀴스 후즈후 세계편(2018~2019년)에 등재됐다고 16일 밝혔다. 박 연구위원은 부산항을 비롯한 한국 항만의 발달이 제조업 입지와 성장에 미치는 영향, 동북아 항만 간 경쟁과 협력 등에 관한 연구 논문을 해외 저널에 게재했다. 세월호 참사 후 연안여객운송 안전관리 혁신 연구를 주도했다. 최근에는 부산항의 경쟁력 제고를 위한 장기 전략을 연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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