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가운데)과 백운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왼쪽), 최종구 금융위원장(오른쪽) 등이 16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경제관계장관회의에 참석하기 위해 회의장에 들어서고 있다. 김 부총리는 “2~3월 고용 부진은 최저임금 인상의 영향이라고 보기 어렵다”며 “지난해 동기 대비 기저효과, 조선과 자동차 업종 등의 구조조정에 기인한 것”이라고 말했다.

김범준 기자 bjk07@hankyung.com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