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유가증권시장에서 135원(5.28%) 오른 2690원에 마감했다. 최근 1년 내 최고가다. 한국과 중국 간 관계 개선으로 이 회사 화장품 브랜드인 ‘문샷’의 중국 매출이 늘어날 것이라는 기대가 호재로 작용했다. 하이투자증권은 YG PLUS(2,03055 -2.64%)가 올해 50억원의 영업이익을 내 흑자 전환할 것으로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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