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팀] 김성은이 집을 처음으로 공개한다.

4월16일 오후 9시 첫 방송되는 패션앤 ‘마마랜드2’에서는 연예계 대표 워킹맘들의 귀환, MC 김나영-김성은-이현이가 다시 뭉쳐 엄마들의 일상을 공유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축구 선수 정조국과 결혼해 1년 365일 중 300일 이상 독박 육아에 전념해온 김성은은 ‘마마랜드2’를 통해 지난 9년간의 육아 노하우가 담긴 일상을 전격 공개한다.
특히 김성은은 남편 정조국과 아들 태하, 둘째 윤하까지 네 가족의 보금자리를 최초로 공개, 또 한 명의 연예계 프로 결벽러에 등극할 만큼 빈틈없이 순서대로 정렬돼있는 책장과 칸 별로 정리돼있는 냉장고 등을 안방극장에 선보인다.

김성은의 집안 곳곳을 본 이현이와 김나영은 스튜디오 녹화 도중 “소름 돋는다, 무서울 지경”이라고 경악해 웃음을 불러 모은다. 또한, 김성은은 초등학교 2학년 아들 태하와 그동안 공개하지 않던 딸 윤하를 최초 공개하며 육아 달인다운 면모를 보여준다.

한편, 민낯 100% 여배우에서 9년 차 프로 엄마의 모습을 보여줄 김성은의 리얼한 일상은 금일(16일) 오후 9시 패션앤 ‘마마랜드2’ 첫 방송을 통해 공개된다.(사진제공: 패션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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