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K영상] 재규어, 첫 소형 SUV 'E-PACE' 출시

재규어 랜드로버 코리아가 16일 오전 서울 한남동 블루스퀘어에서 '이-페이스(E-PACE)' 신차발표회를 갖고 공식 출시했다.

스포츠카의 디자인과 성능을 갖춘 4륜구동 SUV '이-페이스'는 재규어의 스포츠카 DNA를 계승해 역동성은 물론 높은 공간 활용성까지 갖췄다.

프론트 그릴에서 리어 스포일러로 이어지는 다이나믹한 루프라인, 스포티한 비율, 재규어 스포츠카 F-TYPE에서 영감을 받은 디테일이 '이-페이스(E-PACE)'의 특징이다.

내부는 운전자에게 스포츠카를 운전하는 듯한 느낌을 주면서도 다양하고 실속 있는 적재공간을 배치하여 디자인과 실용성을 모두 완성도 있게 구현했다.

'이-페이스(E-PACE)'의 가격은 트림에 따라 5,530만원에서 6,960만원이다.

신세원 한경닷컴 기자 tpdnjs0227@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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