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포르쉐코리아

포르쉐코리아는 봄맞이 차량 무상점검 서비스와 수리비 할인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서비스는 다음달 4일까지 전국 서비스 센터에서 진행된다. 회사 측은 차체 부식과 손상 점검, 정밀 진단 등을 제공한다.

이와 함께 엔진 및 브레이크 점검, 누유 진단 서비스, 공임비(수리비) 10% 할인 혜택도 마련했다. 100만원 이상 수리하는 경우 브랜드 머그 등을 증정한다.

미하엘 키르쉬 대표는 “차량 상태 유지는 안전과 직결되는 필수조건”이라며 “전문적인 서비스와 주행 경험을 해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무상점검 서비스와 할인 캠페인은 사전 예약을 통해 이용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센터에서 확인하면 된다.

박상재 한경닷컴 기자 sangja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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