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주 ‘상업용 빌딩 매매 사례 분석’에서는 신논현역 상권에 대해 알아본다.

신논현역 상권은 사거리를 중심으로 많은 상권을 이루고 있고 9호선 등 비교적 짧은 도보를 통해 다양한 교통시설이 확보되어있는 상태이다.

또한, 사거리에 위치한 교보타워 사거리 주변에는 수 많은 건물들과 은행, 커피숍, 음식점 등 근린생활시설이 즐비해 있는 것을 단번에 알아챌 수 있다.

신논현역을 중심으로 많은 임차업종들이 상권을 유지하고 있고 다양한 성격의 상권이 형성되어 있어 비교적 쉽게 배후세대의 수요를 충족시켜 줄 수 있는 상태이다.

현재 신논현역을 기점으로 높은지가 수준의 가격이 형성되어있다.

A지역은 교보문고, 카페, 음식점, 주민센터 등이 있으며 배후세대로 많은 유동인구들이 있다. 이 지역의 빌딩 매매 사례로는 레지던스로 사용이 가능한 건물이 2017년 08월 3,3㎡당 4,902 만원에 매매 되었다.
B지역은 아파트, 초등학교, 타워 등이 있으며 유동인구가 많은 지역이다. 이 지역의 빌딩 매매 사례로는 원룸으로 사용이 가능한 건물이 2017년 08월 3,3㎡당 6,051만원에 매매 되었다.

C지역은 주민센터, 주유소, 타워 등이 위치해 있다 이 지역의 빌딩 매매 사례로는 사옥으로 사용이 가능한 5층 건물이 2017년 12월 3,3㎡ 6,174만원에 매매 되었다.

D지역은 헤어샵, 호텔, 영화관 등이 위치해 있다 이 지역의 빌딩 매매 사례로는 원룸으로 사용이 가능한 2층 건물이 2017년 11월 3,3㎡ 3,717만원에 매매 되었다.

문의 : 02-512-88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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