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원상사(248,500500 +0.20%)는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이 전년대비 90.7% 늘어난 35억5700만원을 기록했다고 12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21.3% 증가한 505억4500만원이며 당기순이익은 공개하지 않았다.

최수진 한경닷컴 기자 naiv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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