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원상사(253,0001,000 -0.39%)는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이 전년대비 90.7% 늘어난 35억5700만원을 기록했다고 12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21.3% 증가한 505억4500만원이며 당기순이익은 공개하지 않았다.

최수진 한경닷컴 기자 naive@hankyung.com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