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백진희가 윤두준과 함께 tvN 드라마 ‘식샤를 합시다3’에서 호흡을 맞춘다.

백진희 소속사 측은 11일 tvN의 새로운 드라마 ‘식샤를 합시다 시즌3’ 의 여주인공 ‘이지우’로 백진희가 캐스팅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tvN ‘식샤를 합시다3’는 혼자 사는 남녀의 음식 라이프를 중심으로 소소한 일상을 다룬 드라마다. 여기에 ‘혼밥족의 지침서’라 불리며 일찌감치 시즌1,2를 통해 많은 사랑을 받은 작품이기에 이번 시즌3에 대한 관심 또한 나날이 높아지고 있다.

극 중 백진희는 왜소한 체격에 비해 타고난 체력으로 국가대표급 힘을 자랑하는 이지우 역할을 맡아 무한 매력을 발산, 시청자를 사로잡을 것으로 보인다.
그는 절대 미각의 소유자로 자판기 커피에도 자신만의 커피, 설탕, 프림, 황금비율이 있다 여기며 어떠한 음식을 먹어도 제일 맛있게 먹을 수 있는 꿀팁을 가진 인물이다.

윤두준은 시즌 1, 2에 이어 세 번째 시즌 남자 주인공에 낙점돼 기대를 높이고 있다.

한편, tvN ‘식샤를 합시다3’는 올 7월 방송 예정이다.


김예랑 한경닷컴 기자 yesra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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