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경닷컴이 주최하는 '2018 신춘음악회'가 11일 오후 서울 연세대 백주년기념관 콘서트홀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지휘자 이경구와 한경필하모닉 오케스트라 단원이 관객들에게 인사를 하고 있다.

마에스트로 이경구 지휘자가 이끄는 한경필하모닉오케스트라의 열정넘치는 연주와 박하나 소프라노, 김승직 테너, 드림플레이어 김재승 변호사의 클라리넷 무대로 4월의 봄밤에 콘서트장을 찾은 관객들의 귀를 클래식 선율로 촉촉하게 채웠다.

최혁 한경닷컴 기자 chokob@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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