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줄기세포 치료제 대표 기업 중 하나인 메디포스트의 화장품 'NGF37'이 4월 9일자 LA타임즈에 소개되었다.

세계적으로 우수한 대한민국의 줄기세포치료제 개발 임상연구 현황과 함께 이를 이끌고 있는 메디포스트가 한국의 주목 받는 바이오 기업으로 소개되었으며, 집약된 줄기세포 과학기술을 코스메틱 분야에도 접목하여 K-뷰티, 코스메슈티컬 시장의 새로운 장을 열며 한국 소비자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다고 소개된 것이다.

메디포스트는 지난해 11월 줄기세포 배양액을 함유한 화장품 'NGF37'을 출시해 TV 홈쇼핑 매진 행렬을 기록하는 중이다.
인체제대혈에서 유래한 줄기세포 배양액 70,000ppm과 4가지 천연 추출물 성분이 포함된 'NGF37 토탈 솔루션 시너지 앰플'은 홈쇼핑에 출시된 다른 줄기세포 화장품 대비 줄기세포 배양액의 함유량이 높아 주목 받고 있으며 총 15개 항목의 인체적용시험을 완료하여 신뢰를 더하고 있다.

특히 연일 미세먼지, 황사 등으로 피부관리에 대한 고민이 높아지고 있는 요즘 피부 장벽 강화와 외부자극에 의한 피부손상 개선 및 진정 효과 등이 있어 주목된다. 또한 피부 결 및 피부탄력 개선, 브라이트닝 등의 다양한 항노화 솔루션을 제공하는 제품이기에 다가올 여름철 자외선에 의한 피부손상에도 도움을 줄 수 있는 제품이다. 이렇게 다양한 피부 고민에 대한 솔루션을 한번에 제공하는 ‘토탈솔루션’ 제품이기에 출시 된 후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것이다.

LA타임즈에도 소개될 만큼 뜨거운 소비자들의 관심이 이어진 덕분인지 메디포스트 'NGF37'은 출시 이후 5개월이 지난 시점에도 매진을 이어가며 꾸준히 성공적인 TV홈쇼핑 방송을 이어가고 있다. 4월 11일 예정되어 있는 10차 방송에는 일명 ‘수분 블루 캡슐크림’인 신제품 토탈 솔루션 래디언스크림도 새로운 구성으로 함께 선보일 예정이라 더욱 기대가 되고 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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