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플레이코리아가 4월 2일 플레이타임그룹(대표 김종수)으로 사명을 변경했다. 이는 1993년 로컬키즈카페로 출범한 ‘플레이타임’ 브랜드에서 시작한 이름으로 그동안 쌓아온 브랜드 인지도를 사명에 반영한 것이다.

플레이타임, 상상노리, 챔피언, 상상스케치, 베이비엔젤스 등 다양한 타깃과 콘셉트의 실내놀이 공간을 개발하여 25년 동안 어린이들의 놀이에 집중해온 플레이타임그룹은 2017년부터 국내 어디에서도 볼 수 없었던 새로운 개념의 놀이 콘텐츠를 개발하여 아이들이 땀에 흠뻑 젖을 만큼 뛰어 놀 수 있는 익사이팅한 놀이공간을 조성하고 있다. 엄마가 쇼핑할 동안 안전하게 맡겨놓는다는개념을뛰어넘어아이들이재미있어서가고싶어지는놀이터로전격적인변화를시도함으로써어린이고객들의열광적인지지를받고있다. 특히, 작년 12월 런칭한 용산 챔피언1250은 초등고학년들까지 신나게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써 하루 소비해야 할 1250칼로리를 모두 소진할 수 있게 해주는 활동적인 놀이로 가득하다.
사명변경을 터닝 포인트로 플레이타임그룹은 사회적 분위기와 환경적 요인으로 인해 점점 놀이공간과 시간을 빼앗기는 어린이들에게 건강하고 안전한 놀이터를 제공하고 놀이의 참 의미와 긍정적 영향력을 확산하는 일에 더욱 집중할 계획이다.

국내 350여개 매장, 해외 30여개 매장을 보유한 플레이타임그룹은 영아들의 스파 및 놀이공간 ‘베이비엔젤스’, 미술놀이체험공간 ‘상상스케치’, 블록&퍼즐놀이체험공간 ‘상상블럭’ ’똑똑블럭’, 복합놀이체험공간 ‘상상노리’ ’애플트리’ ‘애플키즈클럽’ ‘구름빵’ ‘플레이타임’, 스포츠 놀이체험공간 ‘챔피언1250’ ‘챔피언’ ‘키즈올림픽’ 등 20여개 다양한 브랜드로 복합쇼핑몰, 백화점, 대형마트 등 다양한 유통사에 입점 되어 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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