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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미국상공회의소(암참)는 9일 오후 충남대학교에서 '제13회 암참 혁신캠프'를 열었다고 밝혔다.

암참 이사진과 글로벌 기업 CEO 및 임원으로 구성된 7명의 암참 멘토진은 충남대 학생 200여명을 대상으로 글로벌 인재가 갖춰야 할 역량을 강조하고 글로벌 기업 경험을 공유했다.

행사 1부에서는 오동욱 한국화이자제약 대표이사 사장, 전유미 켈리서비스유한회사 대표, 정영희 한국허벌라이프 대표 등이 글로벌 기업 취업에 필요한 역량에 대해 설명했다.

2부 행사에서는 제프리 존스 미래의동반자재단 이사장, 이용탁 이티에스글로벌비브이 한국지점 대표, 이성웅 한국IBM 상무, 민효기 한국오라클 상무 등이 취업에 도움이 되는 조언을 전달했다.

암참은 국내 청년들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12년 암참 미래혁신위원회를 출범, 지방자치단체 방문과 지역 대학생들을 위한 CEO 강연과 멘토링 등을 제공하는 혁신캠프를 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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