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유가증권시장에서 1375원(29.79%) 오른 5990원에 마감했다. 지난달 30일 노사 합의로 법원 회생절차(법정관리) 대신 해외 매각으로 방향을 틀어 중국 타이어 제조업체 더블스타의 인수가 확정된 게 호재로 작용했다. 이틀 연속 상한가로 장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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