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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태희가 출산 6개월 만에 첫 공식석상에 모습을 드러냈다.

김태희가 29일 오후 서울 잠원동 셀트리온스킨큐어에서 열린 '셀큐어리더스데이'행사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아름다운 몸매와 미모는 출산 전과 똑같다. 이에 그의 관리 비법이 눈길을 끈다.

과거 방송에 출연해 그는 몸매 관리 비법으로 "집밥"을 꼽았다.
그는 "건강이나 다이어트를 위해서는 집밥만한 게 없다. 먹으면 건강해지는 느낌 나서 외식보다는 집밥을 정말 좋아하는 편"이라고 말했다.

또 한 건강프로그램에서는 출산 후에도 여전히 완벽한 몸매를 자랑하는 대한민국 대표 여배우 이나영과 김태희가 즐겨 먹는다는 일명 '지방 제로 식단'이 공개되기도 했다.

이 음식을 맛본 레이디제인은 "다이어트 식단은 맛이 없을 거라는 편견이 있었는데 정말 맛있다. 이걸 먹으면 나도 이나영, 김태희가 될 수 있을 것 같다"라고 말했다.

한편, 김태희와 비 부부는 2012년 광고 촬영을 통해 만나 5년의 열애 끝에 지난해 1월 19일 결혼식을 올렸고, 같은해 10월 득녀했다.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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