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공예 도자기업체 이도가 22일 공식 온라인몰을 열었다. 모바일 앱(응용프로그램)도 함께 선보였다.

이도는 공식 온라인몰을 통해 수공예 도자기 브랜드 ‘이도포터리’의 제품 700여 종을 판매할 예정이다. 한국을 대표하는 작가들과 협업해 내놓은 ‘이도아뜰리에’ 제품도 살 수 있다. 앞으로는 온라인에서만 구매할 수 있는 상품도 출시할 예정이다.

이도는 오는 4월부터 미국 시장에 진출할 예정이다. 이도 관계자는 “아마존닷컴에 공식 입점해 한국 수공예 도자기의 우수성을 널리 알릴 계획”이라고 말했다.

조아란 기자 arch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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