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에이치 자이 개포'의 모델하우스가 문을 연 16일 오전 서울 서초구 양재동 화물터미널 부지가 방문객들로 붐비고 있다. 김범준기자bjk07@hankyung.com

'디에이치 자이 개포'의 견본주택이 16일 오전 서울 서초구 양재동 화물터미널에서 오픈해 많은 방문객들이 입장하기 위해 줄지어 서 있다. 방문객들은 새벽6시쯤부터 줄을 서기 시작해 오전 11시쯤에는 수백m의 대기 줄이 만들어졌다.

내부 1층에는 전용 63B㎡, 84D㎡ 두 종류, 2층에는 84B㎡, 118A㎡, 173A㎡ 세 종류 등 5개 타입의 견본주택이 마련됐다.

김범준기자 bjk07@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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