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모차 브랜드 '리안'이 현대홈쇼핑에서 최고급 디럭스 유모차 '스핀로얄 2018'을 처음 선보인다.

오는 16일 오전 12시 40분에 방송되는 이번 론칭 방송은 지난 5일 리안 기내반입 유모차 '레오 2018' 완판에 대한 감사차원에서 마련됐다.

리안은 이번 방송에서 '스핀로얄 2018'을 소비자가 대비 25% 할인된 가격에 제공한다. 여기에 현대홈쇼핑이 마련한 추가 혜택을 적용하면 최저가에 구매할 수 있다. 또한 '스핀로얄 2018'과 인펀트 카시트가 세트로 구성된 트래블 세트도 30% 할인가에 만날 수 있다.

방송 중 '스핀로얄 2018' 구매 고객에게는 리안 기저귀 가방과 풋머프, 신생아 이너시트, 방풍커버, 컵홀더 등 총 5종의 사은품을 증정하고, 트래블 세트 구매 고객에게는 카시트 양면 이너시트가 포함된 6종의 사은품을 증정한다. 포토 후기 이벤트에 참여하는 고객에게는 리안 유모차 전용 모기장도 제공한다.
이번 방송을 통해 홈쇼핑에 처음 소개되는 '스핀로얄 2018'은 리안의 '스테디셀러 명품 유모차'에 해당하며 최고급 사양을 갖췄다.

먼저, '오토매틱 체인지 시스템'이 적용돼 유모차 하단 시트 각도를 95도(유모차 모드)에서 180도(요람 모드)까지 5단계로 바꿀 수 있고, 신생아부터 36개월까지 사용할 수 있다. 요람모드는 하루 18시간 이상 수면을 취하는 신생아 시기에 꼭 필요한 기능으로, 아이가 안락하고 편안하게 잘 수 있도록 도와준다. 게다가 작은 흔들림이나 충격에도 큰 영향을 받을 수 있는 신생아를 위한 올라운드 쿠션 시트도 갖췄다. 복원력과 내구성이 뛰어난 3cm 두께의 쿠션이 신생아 두뇌를 보호하고 안정적인 내부 환경을 만들어준다.

뿐만 아니라 '원터치 360도 스핀' 기능을 갖춰 버튼 하나로 시트를 분리하지 않아도 360도 방향 전환이 가능하다. 앞보기와 마주보기, 양대면 방향 전환이 훨씬 편리한 것도 장점이다. 바퀴는 지면으로부터 충격을 분산시킬 수 있는 지름 27cm의 에어 타이어가 적용됐다. 네 바퀴 모두 진동을 최소화하는 독립된 프리미엄 서스펜션 기능도 강화돼 이동 중 아기에게 가해지는 충격을 최소화, ‘신생아 뇌 흔들림 증후군’을 방지하는 데 도움을 준다.

㈜에이원의 리안 마케팅 담당자는 "지난 5일 방송에서 큰 사랑을 받아 이에 보답하고자 리안의 스테디셀러인 디럭스 유모차 '스핀 로얄 2018' 방송을 준비했다"며 "5일부터 16일까지 2주간 진행되는 현대홈쇼핑 유·아동 특별 편성의 시작과 끝을 리안이 함께 할 수 있어 기쁘다"고 전했다.

김경림 키즈맘 기자 limkim@kizmo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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