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김하진 기자]

사진=뮤지컬 ‘삼총사’ 2차 티켓 예매 1위 캡처 /

사진=뮤지컬 ‘삼총사’ 2차 티켓 예매 1위 캡처 /

뮤지컬 ‘삼총사’가 14일 2차 티켓 예매에서 예매율 1위를 차지했다. 티켓 판매 사이트 인터파크 티켓, 예스24 티켓, 하나티켓 등에서다. 지난달 23일 1차 티켓 예매에 이어 두 번째다.

‘삼총사’는 알렉산드로 뒤마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하며, 17세기 프랑스 왕실 총사를 꿈꾸는 청년 달타냥과 전설적인 총사 아토스·포르토스· 아라미스가 루이 13세의 이야기다. 탄탄한 구성, 웅장한 음악, 검술 액션 장면까지 다양한 볼거리고 시즌마다 호응을 얻었다

올해 개막 10주년을 맞아 오는 16일부터 한전아트센터에서 공연된다. 신성우· 유준상· 김법래· 민영기· 엄기준 등 초연에 출연한 배우부터 서지영· 조순창· 손준호· 제이민· 김준현· 손호영· 안시하· 서은광(BTOB)· 린지(피에스타)· 김보강· 선재 등이 출연한다.

김하진 기자 hahahajin@tenasia.co.kr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