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주 12월결산 상장법인(2147개사) 중 766개사가 정기주주총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14일 예탁결제원에 따르면 다음주(3월19일~23일) 유가증권시장에선 삼성전자(44,100150 -0.34%) 등 733개사, 코스닥 시장에선 신라젠(61,5004,000 6.96%) 등 377개사가 각각 주주총회를 연다. 코넥스시장에선 툴젠(127,0005,000 4.10%) 등 10개사가 주주총회를 개최한다.

19일엔 롯데케미칼(336,0004,000 -1.18%), 샘표(31,350400 1.29%), 퓨처켐 등 14개사가, 20일엔 SK이노베이션(201,0002,000 1.01%)과 LS산전(69,900100 -0.14%) 등 8개사가 각각 주총을 연다. 21일엔 SK텔레콤(261,5003,000 -1.13%) 한화갤러리아타임월드(30,900700 2.32%) 현대로템(31,2501,250 4.17%) 호텔신라(102,0002,900 2.93%) 등을 포함한 32개사가 주총을 진행한다. 22일엔 신한(4,70515 -0.32%)금융지주회사 동원시스템즈(31,600350 -1.10%) 삼성엔지니어링(15,800350 -2.17%) 삼성물산(122,000500 0.41%) 등 162개사가 주총을 열 계획이다.
특히 23일엔 총 549개사가 주총을 열 예정이다. 유가증권시장에선 삼성전자 롯데지주(48,100250 -0.52%) 삼천리(107,500500 -0.46%) 빙그레(68,200300 0.44%) 등 301개사, 코스닥시장에선 아프리카티비 메디포스트(86,0003,700 4.50%) YG엔터테인먼트(37,050900 -2.37%) 등 245개사가 각각 주총을 연다. 코넥스시장에선 관악산업(5,540250 -4.32%) 이엠티(1,900200 11.76%) 극동자동화(5,5000 0.00%) 3개사가 주총을 진행한다.

한편, 예탁결제원은 상장회사 주주총회 활성화를 위해 전자투표·전자위임장을 이용한 주주 3만1000명을 대상(27,400300 1.11%)으로 모바일 기프티콘 및 추점을 통한 경품을 지급하고 있다.

고은빛 한경닷컴 기자 silverlight@hankyung.com
안녕하세요. 고은빛 기자입니다. 증권파트를 맡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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