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주 12월결산 상장법인(2147개사) 중 766개사가 정기주주총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14일 예탁결제원에 따르면 다음주(3월19일~23일) 유가증권시장에선 삼성전자(44,000250 -0.56%) 등 733개사, 코스닥 시장에선 신라젠(71,700700 0.99%) 등 377개사가 각각 주주총회를 연다. 코넥스시장에선 툴젠(82,0000 0.00%) 등 10개사가 주주총회를 개최한다.

19일엔 롯데케미칼(293,5001,500 -0.51%), 샘표(41,550750 -1.77%), 퓨처켐 등 14개사가, 20일엔 SK이노베이션(197,0001,000 0.51%)과 LS산전(49,700600 1.22%) 등 8개사가 각각 주총을 연다. 21일엔 SK텔레콤(279,00012,000 4.49%) 한화갤러리아타임월드(28,600400 1.42%) 현대로템(23,350100 -0.43%) 호텔신라(82,6001,100 -1.31%) 등을 포함한 32개사가 주총을 진행한다. 22일엔 신한(3,79555 1.47%)금융지주회사 동원시스템즈(27,25050 0.18%) 삼성엔지니어링(17,750300 1.72%) 삼성물산(103,500500 0.49%) 등 162개사가 주총을 열 계획이다.
특히 23일엔 총 549개사가 주총을 열 예정이다. 유가증권시장에선 삼성전자 롯데지주(52,800200 -0.38%) 삼천리(91,8001,000 1.10%) 빙그레(73,0001,400 1.96%) 등 301개사, 코스닥시장에선 아프리카티비 메디포스트(82,1005,300 6.90%) YG엔터테인먼트(41,550750 -1.77%) 등 245개사가 각각 주총을 연다. 코넥스시장에선 관악산업(5,32010 -0.19%) 이엠티(1,600200 -11.11%) 극동자동화 3개사가 주총을 진행한다.

한편, 예탁결제원은 상장회사 주주총회 활성화를 위해 전자투표·전자위임장을 이용한 주주 3만1000명을 대상(23,150650 -2.73%)으로 모바일 기프티콘 및 추점을 통한 경품을 지급하고 있다.

고은빛 한경닷컴 기자 silverlight@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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