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주 12월결산 상장법인(2147개사) 중 766개사가 정기주주총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14일 예탁결제원에 따르면 다음주(3월19일~23일) 유가증권시장에선 삼성전자(47,0000 0.00%) 등 733개사, 코스닥 시장에선 신라젠(74,8002,100 +2.89%) 등 377개사가 각각 주주총회를 연다. 코넥스시장에선 툴젠(114,5001,000 -0.87%) 등 10개사가 주주총회를 개최한다.

19일엔 롯데케미칼(353,0001,000 -0.28%), 샘표(30,550350 +1.16%), 퓨처켐 등 14개사가, 20일엔 SK이노베이션(204,500500 -0.24%)과 LS산전(76,1003,900 +5.40%) 등 8개사가 각각 주총을 연다. 21일엔 SK텔레콤(241,5006,000 +2.55%) 한화갤러리아타임월드(40,7502,050 +5.30%) 현대로템(32,1501,050 +3.38%) 호텔신라(125,0004,500 +3.73%) 등을 포함한 32개사가 주총을 진행한다. 22일엔 신한(5,820120 -2.02%)금융지주회사 동원시스템즈(36,550550 -1.48%) 삼성엔지니어링(15,400900 +6.21%) 삼성물산(118,0001,500 +1.29%) 등 162개사가 주총을 열 계획이다.
특히 23일엔 총 549개사가 주총을 열 예정이다. 유가증권시장에선 삼성전자 롯데지주(57,100200 -0.35%) 삼천리(115,0002,000 +1.77%) 빙그레(61,400500 -0.81%) 등 301개사, 코스닥시장에선 아프리카티비 메디포스트(88,5003,100 +3.63%) YG엔터테인먼트(34,0501,900 +5.91%) 등 245개사가 각각 주총을 연다. 코넥스시장에선 관악산업(6,94060 -0.86%) 이엠티(1,70095 +5.92%) 극동자동화(5,5000 0.00%) 3개사가 주총을 진행한다.

한편, 예탁결제원은 상장회사 주주총회 활성화를 위해 전자투표·전자위임장을 이용한 주주 3만1000명을 대상(28,550150 +0.53%)으로 모바일 기프티콘 및 추점을 통한 경품을 지급하고 있다.

고은빛 한경닷컴 기자 silverlight@hankyung.com
안녕하세요. 고은빛 기자입니다. 증권파트를 맡고 있습니다.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