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주 12월결산 상장법인(2147개사) 중 766개사가 정기주주총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14일 예탁결제원에 따르면 다음주(3월19일~23일) 유가증권시장에선 삼성전자(45,150100 0.22%) 등 733개사, 코스닥 시장에선 신라젠(57,0001,800 3.26%) 등 377개사가 각각 주주총회를 연다. 코넥스시장에선 툴젠(121,4001,400 1.17%) 등 10개사가 주주총회를 개최한다.

19일엔 롯데케미칼(340,0007,000 -2.02%), 샘표(31,250100 0.32%), 퓨처켐 등 14개사가, 20일엔 SK이노베이션(199,0006,500 3.38%)과 LS산전(70,8001,800 2.61%) 등 8개사가 각각 주총을 연다. 21일엔 SK텔레콤(259,5002,500 0.97%) 한화갤러리아타임월드(30,050450 1.52%) 현대로템(28,000900 3.32%) 호텔신라(98,7001,200 1.23%) 등을 포함한 32개사가 주총을 진행한다. 22일엔 신한(4,54510 -0.22%)금융지주회사 동원시스템즈(32,050250 -0.77%) 삼성엔지니어링(16,4000 0.00%) 삼성물산(123,500500 -0.40%) 등 162개사가 주총을 열 계획이다.
특히 23일엔 총 549개사가 주총을 열 예정이다. 유가증권시장에선 삼성전자 롯데지주(49,2000 0.00%) 삼천리(111,500500 0.45%) 빙그레(67,0001,800 2.76%) 등 301개사, 코스닥시장에선 아프리카티비 메디포스트(82,2001,200 1.48%) YG엔터테인먼트(35,4501,350 3.96%) 등 245개사가 각각 주총을 연다. 코넥스시장에선 관악산업(6,090300 -4.69%) 이엠티(1,660210 14.48%) 극동자동화(5,5000 0.00%) 3개사가 주총을 진행한다.

한편, 예탁결제원은 상장회사 주주총회 활성화를 위해 전자투표·전자위임장을 이용한 주주 3만1000명을 대상(24,500100 0.41%)으로 모바일 기프티콘 및 추점을 통한 경품을 지급하고 있다.

고은빛 한경닷컴 기자 silverlight@hankyung.com
안녕하세요. 고은빛 기자입니다. 증권파트를 맡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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