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토요타가 컴팩트 하이브리드 '프리우스 C'를 출시했다. 프리우스 C는 1.5ℓ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갖춰 도심에서 19.4㎞/ℓ의 고효율을 발휘한다. 12가지 외장 색상과 '에코 펀(ECO Fun)' 컨셉트의 실내 디자인을 통해 젊은 감성을 자극한다. 가격은 2,490만원이며 본격 인도는 4월2일부터 시작한다.





















구기성 기자 kksstudio@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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