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코(3,69545 -1.20%)는 지난해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291억900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56.2% 증가했다고 14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30.5% 늘어난 1839억1600만원, 순이익은 252.4% 증가한 197억8400만원으로 집계됐다.

김소현 한경닷컴 기자 ksh@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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