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엠(43,80050 -0.11%)은 타법인(키이스트(2,88035 1.23%)) 증권 취득자금을 마련을 위해 배용준 키이스트 대표를 대상으로 349억9998만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14일 공시했다.

발행 예정주식은 보통주 91만9238주, 신주 발행가액은 3만8075원이다. 신주 상장 예정일은 5월31일이다.

김은지 한경닷컴 기자 eunin11@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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