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엠(43,80050 -0.11%)은 에프엔씨애드컬쳐(2,09095 -4.35%)의 주식 1348만3865주(30.51%)를 300억원에 취득한다고 14일 공시했다.

에프엔씨애드컬쳐의 구주 760만1512주, 제3자 배정 유상증자를 통해 신주 588만2353주를 취득할 예정이다.

에스엠은 "에프엔씨애드컬쳐의 기존사업인 드라마, 방송제작 등을 더욱 발전시키고 리테일, F&B, 패션, 레저 등을 포함한 글로벌 라이프 스타일 비즈니스를 추진하고자 이 같은 결정을 내렸다"고 설명했다.


김은지 한경닷컴 기자 eunin11@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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