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턱스클럽’ 출신 임성은이 탄탄한 복근을 과시한 비키니 사진이 재조명 되고 있다.

지난 13일 ‘불타는 청춘’에 출연한 임성은이 삼계탕을 끓이며 화제가 된 가운데 그녀의 비키니 사진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재조명 되고 있는 사진은 과거 임성은이 필리핀 보라카이의 해변에서 수영복을 입고 환상적인 몸매를 선보인 모습이다. 과거 한 방송에서 출연하며 찍은 사진은 45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로 탄탄한 복근과 S라인은 주변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인성은은 영턱스클럽 1집 활동 종료 후 1997년부터 솔로로 활동을 시작했다.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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