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현지민 기자]

‘키스 먼저’ 방송 화면 캡처

‘키스 먼저’ 방송 화면 캡처

SBS ‘키스 먼저 할까요’ 감우성이 김선아를 한고은에게 소개시켰다.

13일 방송된 ‘키스 먼저’ 15회에서 순진(김선아)은 무한(감우성)의 집으로 가 그를 끌어안았다. 집엔 전부인 석영(한고은)이 있었다.

한참 안고 있던 두 사람. 무한은 순진에게 “인사해라”라며 석영을 소개시켜줬다. 당황하는 순진의 손을 꼭 잡았다.

석영은 묘한 표정을 지으며 “사진이랑 많이 다르다. 또 보자”고 했다.

현지민 기자 hhyun418@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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