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앤이솔루션(15,1000 0.00%)은 LG전자(72,400900 -1.23%)와 93억원 규모의 2차전지 장비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13일 공시했다.

이는 2016년 연결기준 매출액의 19.86%에 해당한다. 계약기간은 오는 4월30일까지다.

김소현 한경닷컴 기자 ksh@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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