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19일 충북 단양서…47개팀 참가

지난해 충북 단양에서 열린 '제22회 재능기 전국초등학교배구대회' 경기 장면. / 사진=재능교육 제공

재능교육과 한국초등배구연맹이 공동주최하는 ‘제23회 재능기 전국초등학교배구대회’가 15~19일 충북 단양군 국민체육센터와 보조경기장에서 열린다. 이번 대회는 단양군배구협회 주관, 단양군·대한배구협회 후원으로 진행된다.

재능기 전국초등학교배구대회는 배구 꿈나무를 육성하고 어린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돕는다는 모토로 1996년부터 매년 개최하고 있다. 올해 대회에는 남자 31개팀, 여자 16대팀 등 모두 47개팀이 참가한다. 남녀 각 1~3위팀과 ‘재능MVP’로 선정된 남녀 선수 한 명씩에게는 소정의 상금을 수여한다.
배구에 관심 있는 어린이와 학부모를 포함해 누구나 무료관람할 수 있다. 남녀 준결승과 결승은 18~19일 포털 네이버를 통해 생중계될 예정이다.

재능교육 공식 블로그는 이번 배구대회 개최를 기념해 19일까지 이벤트를 진행한다. 재능교육 블로그와 이웃을 맺은 뒤 이벤트 포스트를 스크랩하고 응원 메시지를 댓글로 남기면 된다. 재능교육은 추첨을 통해 40명에게 영화 예매권, 치킨, 커피 기프티콘을 증정한다.

김봉구 한경닷컴 기자 kbk9@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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