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교의 중국어 전문교육브랜드 ‘차이홍’은 자녀와 학부모가 함께 현지 문화를 체험하는 ‘한·중 역사탐방 캠프’ 참가자를 다음달 5일까지 선착순 모집한다.

캠프는 5월4~7일 3박4일 일정으로 중국 베이징 등지에서 △한·중 역사 및 중국 문화체험 △전문가와 함께하는 역사 특강 △가족소통 프로그램 등으로 진행된다. 청나라 군사 요충지로 〈열하일기〉 속 고북수진(古北水镇) 탐방을 통해 한중 양국 역사를 알아보는 시간을 갖는다.
모집인원은 자녀와 학부모 40쌍, 총 80명으로 초·중·고교생과 학부모가 참여할 수 있다. 차이홍 회원과 비회원 모두 접수 가능하다. 참가 신청 관련 세부 내용은 차이홍 공자학당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차이홍은 “이번 캠프는 가족과 함께 할 수 있는 교육프로그램이란 의미가 있다. 가족과 소중한 추억도 만들고 중국 문화를 이해하고 관심을 갖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봉구 한경닷컴 기자 kbk9@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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