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트윈도브스 골프클럽에서 11일 열린 '한국투자증권 챔피언십 with SBS GOlf' 최종라운드에서 우승이 확정되자 장하나는 눈물을 쏟았고 그 아버지가 옆에서 위로를 하고 있다.


KLPGA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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