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한세연과 열애 부인

바로, 한세연과 열애 부인 / 한경DB

그룹 B1A4의 바로가 열애설 의혹에 휘말려 팬들에게 사과했다.

바로는 11일 공식 팬카페를 통해 "열애설 의혹을 받고 있는 배우 한세연씨와는 친하게 지내는 동료일뿐, 연인 사이가 절대 아니다. 제 자신에게 떳떳하다"며 "열애설 의혹이 악의적으로 퍼져 많은 분들이 오해를 하신다. 그래서 정확히 말씀을 드려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는 입장을 밝혔다.

바로와 한세연은 2015년 방송된 MBC 드라마 '앵그리 맘'에 함께 출연한 바 있다. B1A4 일부 팬들은 바로와 한세연이 각자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올린 사진을 보고 두 사람의 열애 의혹을 제기했다.
앞서 바로는 MBC 라디오 '2시의 데이트 지석진입니다'에 출연했을 당시 "사랑하는 여자가 나 때문에 힘들어하면 거짓말해서 보내줄 것이냐"는 질문에 "왜 힘들어하는지 물어보고 대화로 풀어보면서 보내지는 않을 것이다. 정 가고 싶어 한다면 보내줘야 될 것 같다"고 답변했다.

이를 들은 지석진이 "너무 사랑하는데도?"라고 묻자 그는 "가고 싶어한다면 저도 마음이 없을 것 같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newsinfo@hankyung.com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