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자동차가 예술 분야에서 활동하는 정은욱 씨를 신형 K3 1호차 주인공으로 선정했다. 정씨는 디자인 분야에 오랫동안 몸담았고, 미술교사로 일한 경력도 있다. 기아차는 “감각적이면서도 고급스러운 디자인을 갖춘 신형 K3의 이미지에 부합해 정씨를 1호차 주인공으로 선정했다”고 설명했다. 권혁호 기아차 국내영업본부장(부사장·오른쪽)이 정씨(왼쪽)와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기아차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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