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가 11일(현지시간) 끝난 ‘2018 월드랠리챔피언십(WRC)’ 3차 대회인 멕시코 랠리에서 제조사 부문 1위를 차지했다. 현대차 소속 다니 소르도 선수는 개인 순위에서 2위에 올랐다. 현대차는 WRC 종합 제조사 순위에서도 84점을 얻어 2위 포드를 12점 차이로 따돌리고 1위에 랭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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