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전혜빈, 안우연이 12일 오후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 아모리스홀에서 열린 웹드라마 '숫자녀 계숙자'(극본·연출 김형섭)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전혜빈, 안우연 주연의 '숫자녀 계숙자'는 30대 여성들의 과감한 현실 고백과 판타지가 혼재하는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로 오는 15일 동영상 플랫폼 옥수수를 통해 공개된다.

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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