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S9' 시리즈가 중남미 국가 중 멕시코에서 첫 공개됐다.

삼성전자(46,450800 -1.69%)는 지난 8일(현지시간) 멕시코시티 빅토리아 호텔에서 현지 미디어와 파트너 등 7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S9'·'갤럭시S9+' 공개 행사를 진행했다.

'갤럭시S9'·'갤럭시S9+'는 멕시코에서 3월 16일 공식 출시된다.

이진욱 한경닷컴 기자 showgu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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