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대통령이 11일 청와대에서 정의용 국가안보실장(왼쪽)에게 미국 방문 결과를 보고받고 있다. 정 실장과 서훈 국가정보원장 등 방미(訪美) 특사단은 2박4일간의 일정을 마치고 귀국한 뒤 문 대통령에게 1시간15분간 출장 경과를 보고했다.정 실장은 12일 중국을 방문해 시진핑(習近平) 국가주석에게 방북·방미 결과를 설명한다.

청와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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