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서울 풍납동 장독보관소에서 박현숙 장인(서울시 무형문화재 제9호, 오른쪽)과 주민들이 전통 장(醬)을 담그고 있다. 서울 송파구청이 주최한 '전통 장 담그기 체험 행사'는 올해 6회째로 주민 200여 명이 참가했다.

강은구 기자 egka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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