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턴' 신스틸러 안혜경이 초근접 셀카에도 굴욕없는 여신 미모를 발산했다

8일 안혜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봄비 반가워! 봄이다! 오늘 저녁 7시35분 GS홈쇼핑에서 만나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안혜경은 장난기있는 귀여운 표정을 지으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그는 초근접 셀카에도 불구하고 굴욕을 찾아 볼 수 없는 무결점 투명피부를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평창 홍보대사로 활동 중인 배우 안혜경은 한국관광공사(사장 정창수)가 지난 19~20일 진행한 '평창 홍보대사와 함께하는 대한민국 테마여행 10선 드라마틱 강원여행'에서 올림픽의 도시 평창을 테마로 토크쇼를 진행하는 등 성공적인 평창동계올림픽 개최에 힘써왔다.

안혜경은 현재 SBS CNBC '성공의 정석, 꾼'의 MC로 활동 중이다.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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