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엔지니어링(18,8501,350 -6.68%)은 5110억6300만원 규모 아랍에미리트(UAE) 지역 배출 열 회수 건설 프로젝트 낙찰통지서를 접수했다고 7일 공시했다.

이 금액은 2016년 말 연결 기준 매출의 7.3%에 해당한다. 발주처는 아부다비 정유 회사이며 공사 기간은 63개월이다.

박상재 한경닷컴 기자 sangja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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