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지필름이 6일 오전 서울 광화문 세종문화회관 예인홀에서 역대 최강 성능을 탑재한 차세대 플래그십 카메라 'X-H1'를 출시했다. 'X-H1'은 방진, 방습, 방한 기능을 지원하고 견고한 내구성을 자랑한다. 사진과 더불어 전문 영상 촬영에도 손색없는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

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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