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는 ‘갤럭시 S9│S9+’ 언팩 직후 28일부터 ‘갤럭시 스튜디오’를 포함해 전국에서 약 4천여개의 사전 체험존을 운영하고 있다.

영등포 타임스퀘어 아트리움 광장에 마련된 ‘갤럭시 스튜디오’에서는 ‘갤럭시 S9│S9+’의 특화 기능을 체험 키트와 함께 경험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야구와 벚꽃놀이 등 일상에서 겪을 수 있는 다양한 상황을 콘셉트로 구성한 ‘라이프스토리 스튜디오’에서 슈퍼 슬로우 모션, 듀얼 조리개 등을 심층적으로 체험할 수 있다.

코엑스 K-POP 광장과 밀레니얼 광장에서 진행되는 ‘갤럭시 스튜디오’에는 초대형 옥외광고와 이동형 체험 스튜디오, 다양한 문화 공연과 야간 레이저쇼 등이 펼쳐져 사람들의 발길이 끊임없이 이어졌다.

오일록 한경닷컴 라이브채널 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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