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뱅 대성 /한경DB

그룹 빅뱅 멤버 대성이 오는 13일 현역 입대한다.

오는 12일 멤버 태양의 현역 입대에 이어 바로 다음날이라서 거의 동반 입대라고 볼 수 있다.

5일 YG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평소 멤버들과 비슷한 시기에 군복무를 하기 희망했던 대성이 지난해 자원 입대를 신청했다고 밝혔다.

현재 사회복무요원으로 대체 복무 중인 탑을 비롯해 지드래곤, 태양, 대성이 입대하면 막내 승리만 남게된다.

이에 대해 YG 관계자는 "막내인 승리 역시 평소 멤버들과 동반 입대를 희망해왔지만 지난 2일 중국에서 개봉하는 중국 영화 'LOVE ONLY' 홍보활동과 더불어 그 동안 준비해온 솔로 앨범 발표 이후 현역으로 자원 입대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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