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한선화가 2일 오후 서울 상암동 MBC신사옥에서 열린 새 주말특별기획 '데릴남편 오작두'(극본 유윤경, 연출 백호민)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김강우, 유이, 정상훈, 한선화 등이 출연하는 '데릴남편 오작두'는 극한의 현실을 사는 30대 중반 직장여성이 오로지 결혼한 여자, 유부녀라는 소셜 포지션을 쟁취하려 데릴 남편을 구하면서 시작되는 역주행 로맨스를 그린 드라마로 오는 3일 첫 방송 예정이다.

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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