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언이 배우 서지승과 연인 사이라고 밝혀 화제가 되고 있다.

이시언의 소속사는 28일 “서 씨와 연인 관계로 발전한지 몇 달 정도 됐다. 서로에 대해 파악해가는 중”이라고 발표했다.

이시언이 서지승과 연인 사이임을 공식화하자 팬들의 축하와 응원이 끊이지 않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이시언은 서지승과 결혼을 바라고 있다고 속내를 드러내 눈길을 사로 잡고 있다.
지난 14일 한 매체와 인터뷰에서 이시언은 “최근 드라마를 촬영하고 있는데 가장 역할을 맡아 감회가 새롭다. 작품 속에서 가정을 가져본 적이 없는데 가정이 생겼다고 생각하니 설렌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이시언은 “결혼을 생각하고 있다. 아이도 낳고 싶은 마음이 커서 결혼을 안할 것이라고 생각한 적은 한 번도 없다”고 털어놨다.

이시언의 바람에 일각에서는 연인 관계를 인정한 서지승과 결혼을 염두한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이어지고 있어 두 사람의 관계가 결혼으로 이어질지 기대가 커져가고 있다.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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